IT 연합동아리 프로그라피 4기(3~7월) 프론트엔드 멘토로 활동했다. 5개월 동안 격주마다 모여서 거의 종일 시간을 보냈다. 대학생때도 많이 못해봤던 대외활동을 직장인이 되어서 멘토 역할로 참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로웠다.
스타트업, UX, UI, 마크업 등 나의 경험을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. 꼭 개발에 관련된 것이 아니더라도 취업이나 직장 생활에 관련된 팁들을 이야기 해줄 때 아이들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.
열심히 하는 모습들을 지켜보면서 나도 참 많이 자극을 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