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C Planet


저의 경력이 시작된 시점입니다.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은 초급 웹퍼블리셔였지만 사수 없이 온몸으로 부딪혀가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. 국내 게임들을 해외로 퍼블리싱 하는 회사여서 게임 사이트들의 CBT, OBT, 오피셜 사이트 및 이벤트 페이지 마크업을 주로 담당했습니다. PC 게임을 서비스 했기 때문에 주로 데스크톱 웹 사이트를 위주로 작업했습니다. 회사에 디자이너가 없었던 상황이어서, 게임 운영에 필요한 이벤트 배너 등을 함께 제작하기도 했습니다. 회사 경영사정 악화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.

1. 포탈 사이트 마크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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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자사 퍼블리싱 게임 사이트 마크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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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이벤트 페이지 및 미니게임 사이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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